민희진 어도어 시절 부대표, 하이브 비밀 재무정보 빼낸 혐의로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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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측 "민희진, 멤버들에게 돌고래유괴단 입장문에 맞춰 하소연 지시"
민희진의 아일릿 공개 저격, 뉴진스 멤버들은 걱정했다
그룹 아일릿이 뉴진스를 카피했다는 주장의 배후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있었다는 증거가 법정에 제출됐다. 수십억 원의 손해배상금이 걸린 이 소송의 결과는 오는 11월 나올 예정이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민사합의12부(부장판사 김진영)는 지난 11일 아일릿 소속사 빌리프랩이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의 8차 변론기일을 열었다. 이 소송은 민 전 대표가 제기한 '아일릿 카피 의혹'으로 빌리프랩이 회사와 아일릿의 명예가 훼손됐다고 제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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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패]어도어 전임원 하이브 기밀 무단 취득 정보통신망침해 혐의로 기소
어도어 前임원, 하이브 기밀 무단 취득…정보통신망침해 혐의로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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