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엣남 전쟁 박물관에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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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외곽에 있는 비엣남 전쟁박물관!
입구부터가 웅장하다
비엣남 전쟁때 쓰던 대포
당시 격추시킨 미군 비행기 잔해
가는 길이 거대하면서 건조하다
웨딩 촬영지로도 좋은듯?
대충 비엣남의 분단 이야기
당시 냉전 구도
남북한도 나온다
당시 비엣남 분단 상황
이와중의 스프랠리 군도는 비엣남 꺼라는 의식
개머리판이 특이한 AK
총열도 존나 길고 양각대도 있다
칼아트에 쓰이던 도구
탕아저씨
퀴논에 상륙한 한국 칼아저씨들
비엣콩들을 TNR해줘서 아리가또냐!
M16이 아니라 뭔가 다른 단축형 모델?인듯?
사이공 대통령궁의 펜스를 뚫고 들어간 전차
사이공에 많이 갔고 추억이 많아서 좀 오묘한 기분이었다
대충 비엣남의 캄보디아 개입은 정당했다는 주장
아쉽게도 맹호부대는 아니었다.
남베트남 부대였다
이제 전현대 전쟁으로 가보자!
대충 비엣남 근대사
오른쪽에서 세번째가 판 보이 쩌우라고 유명한 개화파 인사다.
대충 공산주의 찬양
독립투쟁 이모저모
비엣-라오 동맹
비엣콩 아트
마지막으로 칼파병 부대들을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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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공감되는 내용이에요.
추가로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